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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체력은 바로 국력이다 전국체육대회 치사에서(1966.10.10)
개발도상(開發途上)의 나라에 있어서 정치의 초점은 곧 경제건설(經濟建設)이며, 민주주의도 경제건설의 토양(土壤) 위에서만 자랄 수 있는 것이다. 국민에게 보내는 신년메시지에서 (1968.1.1.)
경제적 자립 없이는 사회의 안정도, 국가적 독립의 항구적(恒久的)인 보전(保全)도 어렵다는 것은 현대사(現代史)가 우리에게 주는 귀중한 교훈의 하나다. 콜롬보계획 각료회의 치사에서 (1968.10.22.)
공무원은 국민의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하고, 또 듣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면 해결해 주어야 한다. 전국 지방장관회의 유시에서 (1968.3.7.)
관록(貫祿)보다는 의욕(意欲)과 능력(能力)을, 경력보다는 창의와 실천력을 더욱 존중하는 행정의 시대가 왔다. 전국 지방장관회의 유시에서 (1966.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