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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사진

우리가 체험으로 배운 유일한 교훈이 있다면 그것은 한마디로 “하면된다”,“우리도 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았다”는 우리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라 하겠다.

서울대학교 졸업식 치사에서(1969. 2.26)

‘가난’은 본인의 스승이자 은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24시간은 이 스승, 이 은인과 관련이 있는 일에서 떠날 수가 없는 것이다.

박정희대통령 지음『국가와 혁명과 나』에서(1963.9.1)

앞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든 , 오늘날 우리 야당과 같은 반대를 위한 반대의 고질이 고쳐지지 않는 한 , 야당으로부터 오히려 독재자라고 불리는 대통령이 진짜 국민 여러분을 위한 대통령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국민투표 실시에 즈음한 특별담화문에서(1969.10.10)

소박하고, 근면하고, 정직하고, 성실한 서민사회가 바탕이 된, ‘자주독립된 한국의 창건그것이 본인의 소망의 전부다.

박정희대통령 지음『국가와 혁명과 나』에서(1963.9.1)

“오늘 한국이 직면한 모든 불안과 혼돈은 궁극적으로 그 태반이 가난에 연유하고 있음을 다시 말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가난에서 벗어나 민생을 향상시키는 일이 무엇보다 앞서 해결되어야 할 시급한 문제입니다. 민주주의의 건전한 발전도 복지국가의 건설도 승공통일을 위한 국력배양도 결국 경제건설의 성패 여하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문제 해결의 첩경이 자립경제를 달성하느냐 못하느냐에 귀결됩니다.”

1964년 8월15일 광복절 경축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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