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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사진

“지금 우리 앞에는 새로운 역사의 여명이 밝아 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빈곤이 아닌 번영의 역사이며 의타 아닌 자립의 역사이며 분단 아닌 통일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정녕, 중흥이 약동하는 전진의 역사입니다.”

1967년 개천절 경축사 중에서

“우리 세대는 우리민족사상 가장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완수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국방을 튼튼히 하여 침략자의 도발을 막아야 하고 경제건설을 서둘러서 빨리 부강한 나라를 만들어야 하고 농촌근대화를 하루 속히 이룩해야 하고 나아가서는 분단된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실력을 배양해야 할 어려운 일들이 우리 앞에 가로놓여 있습니다.”

1972년 4월1일 향토예비군의 날 담화문 중에서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말이 있지만 지금의 우리 나라 형편과 여러 가지 사정은 임진왜란 때와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우리를 노리고 있는 침략자가 지척에 도사리고 있는 중차대한 판국에도 사사로운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국가의 존망을 좌우할 국방문제에 대해서 경망한 소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크게 염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1971년 4월13일 칠백의총 보수정화 준공식 치사 중에서

“나를 확대한 것이 즉 우리 국가입니다. 우리민족이라고 할 때의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민족이라는 것은 나를 확대한 대아인것입니다. 따라서 국가가 잘 되는 것은 내가 잘 되는 것이며 국가를 위해서 내가 희생을 하고 봉사를 하는 것은 크게 따지면 내 개인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이고 우리 자신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입니다.

1970년 1월9일 기자회견 중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다가오는 여러 가지 위협은 비단 38선 북쪽에서 오는 공산당과 해안이나 산악지대를 침투하는 무장간첩만이 아닙니다. 국제 상품시장에 있어서 치열한 경쟁도 중대한 위협인 것입니다”

1967년 11월30일 수출의 날 치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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