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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사진

산에 나무를 심고 가구는 일은 바로 국토개발과 자연보존의 첫걸음이며, 울창한 산림은 부강한 국력, 근면한 국민성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1977.4.5 제32회 식목일 담화문에서

“우리 힘으로 잘 살아보겠다는 굳은 신념과 우리고장을 부유하고 살기좋은 낙원으로 건설하려는 의지는 메마른 황토를 옥토로 바꾸어 헐벗은 산야를 기름진 녹원으로 만들어 자립 자존하는 민족중흥의 길을 반드시 열어 놓고 말 것입니다.”

1966년 4H경진대회 중에서

“사회의 어두운 면을 헐뜯는 데에는 입을 모으면서 밝은 면을 넓히려는 생산적인 노력에는 힘을 모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먹구름을 두려워할 뿐 그 먹구름 뒤에 숨은 태양을 찾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1966년 연두교서 중에서

“자신의 생존을 위한 투쟁은 없습니다. 3천5백만 민족의 생존이 우리나라에 있어서의 최고의 인권수호인 것입니다.”

1977년 법무부 순시 중에서

“앞으로 10년, 이시기는 정녕 근대화의 마지막 기회이며 우리가 이 기회를 놓친다면 우리는 영영 낙후와 빈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력개화에 실패했던 1백년 전, 우리 조상들의 전철을 다시 밟지 말자는 역사적 자각과 우리의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유산을 물려 주자는 결의를 새로이 하여 이에 착수한 조국근대화의 작업을 기필코 완수하여야 하겠습니다.”

1970년 지역별 해외공관 수출진흥회의 치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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