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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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사진

산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바로 국토개발과 자연보존의 첫걸음이며, 울창한 산림은 부강한 국력, 근면한 국민성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1977.4.5 제32회 식목일 담화문에서

나라의 산이 푸르고 아름다운 것은 그 나라의 국력과 경제력의 풍부함을 표시한다.

식목일 치사에서(1969.4.5)

법을 어긴 자에게는 법으로 다스리고, 민주주의 과정에서 일어난 과오는 민주주의 방식에 의하여 시정함이 민주사회에 있어서 최선의 방책이다.

제6대 대통령 취임사에서(1967.7.1)

중단하는 자는 승리하지 못하며, 승리하는 자는 중단하지 않는다.

연두교서에서(1966.1.18)

강인한 체력은 바로 국력이다

전국체육대회 치사에서(196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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